항몽유적지 단체 방문객 소폭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4.04 10:38

학생과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제주시 항몽유적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수학여행단과 어린이집 유아 등
100여 개 단체에서 3천200여 명이 항몽유적지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이곳은 찾는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항몽유적지에 대한
해설 자료집을 발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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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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