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기획한 여행 상품이
정부가 선정한제주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힐링여행'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 힐링여행' 상품은
이중섭미술관과 정방폭포 등 원도심 명소와
중문골프장 달빛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봄 여행주간인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상품 운영에 앞서
세부적인 매뉴얼을 마련하고
관광 종사원들에 대한 친절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