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사거리에서
24살 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66살 김 모 여인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를 비롯해 함께 타고 있던
35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옆 교차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차량을 피하려다
김 모 여인의 승용차와 충돌했다는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