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공사장 화재로 옆 건물 일부 피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05 12:17

오늘(5일) 오전 11시1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모 호텔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에 위치한 주상복합건물의 옥탑층으로
불이 옮겨 붙으면서
4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함께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제보 : 김명국, 김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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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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