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을 중심으로
제주지역의 건축경기 활황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1분기 건축허가는 3천 200여동에 92만 1천여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면적기준으로 29.6%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물이
2천 290동에 53만 4천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54% 증가해 건축경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은
지난해 1분기 830동에서 올 1분기 1천 600여동으로,
연립주택은 지난해 46동에서 올해 107동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대규모 숙박시설의 건축허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