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중심 제주건축경기 활황세 지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08 10:50

주거용을 중심으로
제주지역의 건축경기 활황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1분기 건축허가는 3천 200여동에 92만 1천여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면적기준으로 29.6%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물이
2천 290동에 53만 4천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54% 증가해 건축경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은
지난해 1분기 830동에서 올 1분기 1천 600여동으로,
연립주택은 지난해 46동에서 올해 107동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대규모 숙박시설의 건축허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