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타기 고장 표류 어선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08 13:43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일) 오전 9시40분쯤
제주 북서쪽 15km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던 제주선적 3.9톤급
연안복합 어선을 구조해 제주항으로 예인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49살 김 모씨 등
선원 2명은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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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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