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주말, 관광객 발길 이어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09 16:37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도, 서귀포시 19.3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관광객 9만 3천여명이 찾아
주요관광지에서
제주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구름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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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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