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 인터넷피해구제 캠페인 전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09 17:15

인터넷 이용자들의 자율적인 권리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
제주유채꽃 축제 현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인터넷피해구제 센터의 홍보책자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인터넷 권리 지키기 다짐을 받았습니다.

인터넷피해구제센터는
인터넷 악성 댓글 등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설치한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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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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