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반기 1천800억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대상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달 앞당겨진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잦은 비 날씨와 폭설피해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에 확정된 지원 대상은
제주시 2천400여 명, 서귀포시 3천400여 명 등
모두 5천 900여 명입니다.
융자조건은 연 0.9%의 금리가 적용되며
운전자금은 3개월, 시설자금은 6개월 내에
농협과 수협, 제주은행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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