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흘한우단지 등 3곳에 '마로' 조성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4.10 10:42

제주도가 특색있는 승마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에코힐링 마로'를 확대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6곳의 신청지를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조천읍 와흘한우단지와 한림읍 상명공동목장, 표선면 남영산업 일원 등 3곳을 마로 조성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곳에는 8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색에 맞게 산악형과 초원형 등 테마가 있는 마로가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구좌읍 송당리와 남원읍 의귀리, 표선면 가시리 3곳에 마로와 이용자 휴게소 등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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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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