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에서 개발된 골프상품을 통해
일본 골프관광객들이 잇따라 제주를 방문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골프동호회와 아마추어 골퍼 90명이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을 모객한 일본 현지 여행사인 타빅스는
앞으로 제주골프상품 개발에 본격 나서기로 해 침체된 일본 골프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이들에 대해 참가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재방문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