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중 팔목 다친 외국인 선원 응급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1 18:17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낮 1시 30분쯤
차귀도 서쪽 50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포선적 35톤급 연승어선의 베트남 선원이
낚시바늘에 팔목을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베트남 선원 N 모 씨는 사고 당시 출혈이 심하긴 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