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과 한라병원, 한국병원이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60여 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과 수술 전 정밀검사, 수술 후 사망률 등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
제주에서는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 한국병원을 1등급으로 분류했습니다.
특히 한라병원은 20개 평가지표에서 대부분 만점을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전국적으로 114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