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관광객 모녀 차에 치여 사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2 06:25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탄산온천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관광객 모녀가
50살 강 모 씨가 몰던 1톤트럭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두 모녀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딸인 26살 김 모 씨가 숨졌고
어머니인 58살 김 모 여인은 중태입니다.

경찰은
속도위반 여부 등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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