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졸음운항 좌초 어선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2 10:41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8시쯤
우도 청진항 앞 해상에서 입항중 좌초된
성산선적 20톤급 채낚기 어선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배에 타고 있던 선원 6명도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으며,
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고 원인과 관련해
선장 홍 모 씨는 졸음운항으로 배가 좌초됐다고 진술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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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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