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내리던 50대 선원 물에 빠져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12 18:01

오늘 새벽 6시쯤
서귀포 남동쪽 74km 해상에서
부산선적 69톤급 선망어선 선원 58살 김 모 씨가
배의 닻을 내리던 중 물에 빠지며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모레쯤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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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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