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미상 여성 사체 발견…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14 13:25

어제(13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한 임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여성의 사체에는
무언가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있었으며 부패가 심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오늘 오후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망시점과
사인을 밝히는 등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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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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