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 당선인들은
해군이 강정마을에 구상권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구상권 철회와 주민 사면 복권을 위한 방법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민군복합항 건설은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국책사업라며
해군은 구상권을 철회하고 원희룡 도정도 이와 관련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창일 당선인은
지난 2009년 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작성된 국방부와 제주도의 이중협약서 논란을 언급하며
제1당으로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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