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구상권 철회 입장 환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4.15 18:05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해군에 구상권 철회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강정마을회가 환영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오늘 논평을 내고
구상권 청구 문제에 대한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당선인들의
철회 입장이 분명히 확인된 만큼
문제 해결에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원희룡 도정 역시
국회의원들과 뜻을 같이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마을회는 그러나
사면복권은 죄를 인정하는 것이어서 원치 않는다며
주민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