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포구에 정박해 있던
한림선적 20톤급 연승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선박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관실 내부를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기관실내 전등안전기가 누전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ID : kcgpr
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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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의 한 조립식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0여제곱미터와 내부에 있던 공구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웹하드 ID: jeju119
PW : 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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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50분쯤에는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00제곱미터와 감귤나무 40여그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풍기 이상작동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웹하드 :jeju119
비번 : 119jeju
오늘(16일) 오전 8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교차로에서
40살 강 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50살 김 모 여인의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김 씨가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강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강 씨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사진은 용원선배 회사메일로>
어젯밤 10시쯤
서귀포시 예래동 입구에서
통신중계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물적피해는 없었지만
전신주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이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공사현장 지반약화로
중계기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사진 4장>
오늘 새벽 일본 규슈지역에서 다시 발생한 지진의 영향으로
제주지역에도 관련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서귀포시 한 오피스텔 주민이
건물이 흔들린다며 신고했고,
제주시 연동과 아라동 노형동에서 모두 8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일부 지역에서 미세한 정도의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있었지만
아직 피해 상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00제곱미터와 감귤나무 40여그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풍기 이상작동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웹하드 :jeju119
비번 : 119jeju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리고 오전부터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산간에는 내일까지 300mm 이상,
해안에는 50에서 10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특히 오늘 낮부터 강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의 폭우가 예상돼
차량 운행과 농작물, 시설물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 전해상에도 물결이 3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겠고
해안가 지역은 월파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자세한 기상 상황과 항공기 여객선 운항 정보는
KCTV 종합정보채널 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 운동본부가
4.13총선에서 당선된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당선자를 상대로
영리병원 반대의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논평을 통해
영리병원을 반대했던 후보들이 총선에서 당선되며
도민의 민심이 확인됐다며
당선자들은 공공의료강화를 위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상대로는
녹지국제병원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며
도민의 뜻을 거스르면
엄중한 심판만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해군에 구상권 철회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강정마을회가 환영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오늘 논평을 내고
구상권 청구 문제에 대한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당선인들의
철회 입장이 분명히 확인된 만큼
문제 해결에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원희룡 도정 역시
국회의원들과 뜻을 같이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마을회는 그러나
사면복권은 죄를 인정하는 것이어서 원치 않는다며
주민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인기 탤런트 최수종 씨가
제주지방경찰청의 명예경찰관으로 위촉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제주경찰청에서
인기 탤런트 최수종 씨와 함게
명예경찰관으로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최수종 씨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내 아동폭력 등
제주지역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의
홍보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성폭력피해자를 지원하는
제주 해바라기센터 역시
오늘 오후 제주 한라병원에서 위촉식을 통해
최수종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