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6 08:15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00제곱미터와 감귤나무 40여그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풍기 이상작동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웹하드 :jeju119
비번 : 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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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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