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동 통신중계기 쓰러져 1시간 동안 정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6 08:35

어젯밤 10시쯤
서귀포시 예래동 입구에서
통신중계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물적피해는 없었지만
전신주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이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공사현장 지반약화로
중계기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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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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