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당선자 영리병원 반대 약속 지켜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15 18:10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 운동본부가
4.13총선에서 당선된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당선자를 상대로
영리병원 반대의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논평을 통해
영리병원을 반대했던 후보들이 총선에서 당선되며
도민의 민심이 확인됐다며
당선자들은 공공의료강화를 위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상대로는
녹지국제병원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며
도민의 뜻을 거스르면
엄중한 심판만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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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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