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물생태관리사무소가
지난달 숙박시설 이용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91%가 만족하다고 대답했습니다.
다만 숙박시설 예약이 어려운 점과
겨울철 외풍이 있는 점이 불만족 사항으로 꼽혔습니다.
한편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매달 1일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예약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