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 제주이전 잇따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18 11:24

제주로 이전하는 수도권 기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수도권기업인 '디에스플랜드 주식회사', '소프트시티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국비엠아이'와
제주이전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에스플랜트는
플랜트 기계제작과 제주농산물 농축액 생산을,
소프트시티는 스마트폰 앱 개발을,
한국비엠아이는 의약품 제조 업체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기업 이전으로
인력창출효과는 물론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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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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