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이전하는 수도권 기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수도권기업인 '디에스플랜드 주식회사', '소프트시티 주식회사',
'주식회사 한국비엠아이'와
제주이전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에스플랜트는
플랜트 기계제작과 제주농산물 농축액 생산을,
소프트시티는 스마트폰 앱 개발을,
한국비엠아이는 의약품 제조 업체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기업 이전으로
인력창출효과는 물론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