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설치 작업중 추락…2명 사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4.19 06:28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제주시 건입동 모 호텔에서 유리창교체작업을 하던
인부 44살 홍 모 씨가 작업차 와이어 줄이 끊어지면서
3층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홍씨가 숨졌고 작업차에 남아있던
50살 한 모 씨는 경상을 입고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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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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