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환경영향평가사업장 사후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4.19 10:17

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환경전문가 20명으로 조사단을 구성해
27일부터 도내 골프장과 관광개발사업장
항만건설사업장 같은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63개소와
현장 점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이행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1차 조치 명령을 내리고 다시 위반하면
최고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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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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