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올해 초 잦은 비날씨와 한파로
피해를 입은 감귤과 월동채소 농가에
재해복구비로 11억여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까지 연장조사를 실시해
추가 피해면적 423.9ha 957농가를 확정하고
11억 5천 9백만 원의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농가 특별보상대책으로
감귤 2만 8천여 톤 시장격리사업에 133억원,
지난 1월 한파 피해 농가에 대해서는
270억 규모의 무이자 특별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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