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가 계획대로 조성될 경우
연간 3천600억 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창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2021년까지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국제학교 7개를 설립하고
학생 9천명을 유치할 경우
연간 3천600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연구원은
2021년까지 영어교육도시 건설에
1조7천억 원을 투입할 경우
생산유발과 부가가치 유발 효과로 2조9천억 원이 발생하고,
2만명이상의 취업유발 효과가 생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