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철 씨, 단원고 학생 위한 특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19 15:25

인기 락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 씨가
오늘(19일) 제주를 찾아
제주국제대학교 실용예술학부에 명예입학한
세월호 희생 단원고 학생 등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신 씨는 이후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세월호 참사 추모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했습니다.

특히, 제주국제대학교와 신대철 씨는
향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공연을
제주에서 여는 것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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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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