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의 위치발신장치를 끄고
시도 관할을 넘어 조업하던
원거리 낚시어선 3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19일) 오전 낚시꾼을 십수명을 태우고
어선의 위치발신장치를 끈 상태로
전남 완도항을 출항해
제주시 우도면 북쪽 해상에서 낚시를 한 혐의로
전남 완도와 여수 선적 낚시어선 3척을 적발했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먼 바다로 나가는 원거리 낚시 어선은
각종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