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 재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4.20 11:30

제주시가 국회의원 선거로 연기했던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를 내일(21일)부터 운영합니다.

이번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는
내일(21일) 우도면 천진리를 시작으로
한경면 청수리와 애월읍 봉성리 등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제주도건축사회 회원 16명이 참여해
건축 인허가와 용도변경, 농지 등 건축과 관련된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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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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