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제주시장애인 한마음 축제가
오는 22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 주관으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3천 5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장애인 마라톤대회와 걷기대회, 노래자랑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마라톤대회가 진행되는 한라체육관에서 동부경찰서까지 구간까지
일부 도로통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