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이 이뤄지면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은
15억 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 수입은
3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제주시는 야간시간 청결지킴이 운영 등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시민의식이 향상되면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