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도로교통량 증가율 전국 최고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4.21 13:00

지난해 제주지역의
도로교통량 증가율이
전국 최고수준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하루평균 교통량은 1만432대로
전년도에 비해 8.8%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평균 4.2%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전국 9개 도 가운데서도 가장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43만 5천여 대로
10년전 21만 3천여대에 비해 크게 늘었고
유가하락 등의 원인으로
이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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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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