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크루즈 '코스타 포츄나' 내일 첫 입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4.22 10:49

이탈리아 선적의 10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선인
코스타 포츄나호가 내일 오후 1시 제주항에 처음으로 입항합니다.

코스타 포츄나호는
코스타 크루즈 선사의 대형 크루즈선으로
총 톤수는 10만 2천여 톤에
길이는 273미터로 여객과 승무원 3천 7백여 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을 경유하는 코스타 포츄나호는
연말까지 49차례 제주에 입항하면서
12만여 명을 실어나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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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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