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캡티브보험 유치 검토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22 15:30

제주 글로벌금융허브 세미나가
오늘 오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 CBS와 보험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오늘 세미나는
김석영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의
'제주의 금융중심지
발전전략과 가능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석영 박사는
제주의 경우 금융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인 발전이 요구된다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금융허브에 대한 보조적인 역할로서
모기업의 위험을 보장하는
캡티브보험 유치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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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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