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의 1분기 항공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공항을 운항하는
비행기 대수는 하루 평균 461대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습니다.
항공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저녁 7시로 이 시간에는 평균 2분당
한대 꼴로 비행기가 운항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중국노선 확대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과
봄철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도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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