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유나이티드가 성남 FC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며 홈 4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제주는 오늘(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10분까지 2:0으로 끌려가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근호가 2골을 연속으로
몰아치며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제주는 홈 4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1점을 추가해 총 승점 11점으로 4위를 유지했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