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목)  |  김경임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 서쪽 해상에서 조류에 의해 표류하고 있다는 서핑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정밀 수색을 벌여 신고 접수 17분 만에 40대 남성 서핑객을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Utd, 성남과 홈경기 2:2 무승부
  • 한국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유나이티드가 성남 FC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며 홈 4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제주는 오늘(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10분까지 2:0으로 끌려가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근호가 2골을 연속으로 몰아치며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제주는 홈 4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1점을 추가해 총 승점 11점으로 4위를 유지했습니다. <자료화면>
  • 2016.04.23(토)  |  나종훈
  • 한라산 응급환자 헬기 이송
  • 제주소방서는 오늘 오후 2시 50분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등반하던 50대 남성이 다리에 근육경련을 일으키며 저체온증 등의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산림청 헬기 등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 2016.04.23(토)  |  김수연
  • 흐리고 짙은 안개…미세먼지 '매우 나쁨'
  •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제주 전역에 안개가 짙게 낀 궂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도, 서귀포 17.7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아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궂은 날씨에도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6천여 명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돌며 주말을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6.04.23(토)  |  이경주
  •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5중 추돌, 11명 부상
  •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 입구 삼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던 렌터카와 트럭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렌트카 운전자 40살 방 모 씨 등 모두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6.04.23(토)  |  김수연
  • "탄소 제로! 숨 쉬는 지구 함께 만들어요!"
  •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축제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밋밋한 가방. 알록달록 색을 칠하자 나만의 개성을 살린 친환경 가방, 에코백이 탄생합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자동차를 조립하는 아이들. 모형자동차에 태양전지판을 달았더니 건전지 없이 태양광을 이용해 움직이는 자동차가 됩니다. <인터뷰 : 김승현/ 노형중 1학년>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지구환경축제'가 오늘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투명한 물방울 모양의 물병. 축제에 참가한 아이들은 그동안 마시고 버렸던 물병과는 달리 물은 물론 물병까지 모두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합니다. 쓰다 버린 병뚜껑은 향초로 태어나고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나만의 그릇 만들기까지. 녹색 생활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인터뷰 : 한유리 남지연 한희주/제주시 삼도동>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고 아이들이 환경을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환경과 자연, 사람이 함께한 축제. <클로징 : 이경주> 이번 축제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KCTV 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6.04.23(토)  |  이경주
  • 날씨/황사·미세먼지 뒤덮인 주말…내일까지 이어져 건강주의!
  •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가 섞인 비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지나고 포근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계속 나쁨 수준을 유지할 걸로 예보됐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예보와는 달리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리면서 야외활동하기 불편하셨죠. 비는 이제 거의다 그쳤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에는 높은 구름만 지날 텐데요. 하루종일 뿌옇게 뒤덮였던 미세먼지가 내일도 이어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오늘 일최고 농도가 154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에 약 4배에 달하는 ‘매우 나쁨’수준이었는데요.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을 걸로 예상돼서 호흡기관리나 개인위생관리 잘해주셔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내일 날씨 자세히 살펴볼게요 <내일육상> 아침까지는 다소 흐리다가 점차 밝아지겠습니다. 북서부와 산간으로는 바람이 약간 강하다는 점 참고하시고요. 아침기온 13도내외, 낮 기온은 19에서 22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대체로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7에서 23도로 오늘보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까지 높아지겠습니다. <주간날씨> 변덕스러운 계절인 봄인 만큼 주의 한번 이상 비가 오는 것 같데요. 다음 주도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6.04.23(토)  |  이소정
  • 승용차 가드레일과 충돌, 운전자 사망
  •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번영로에서 51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고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 2016.04.23(토)  |  김수연
  • 게스트하우스 찜질방서 일산화탄소 중독
  •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애월읍 소길리 생태마을내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환자 4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의식을 회복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중 의식을 잃었다는 진술에 따라 장작을 때면서 발생한 이산화탄소에 중독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웹하드 : jeju119 비번 : 119jeju
  • 2016.04.23(토)  |  김수연
  • 산발적 빗방울…황사 '주의'(9시)
  •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10mm로 비의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18도, 서귀포 2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 단계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이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6.04.23(토)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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