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로 양돈농가 냄새 저감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25 10:59

양돈농가의 냄새를 줄이기 위해
미생물제를 활용하는 방안이 시범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부터
사료에 미생물제를 첨가하는 방식으로
돈사 내 악취저감 효과분석과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10군데의 양돈농가를 정해 운영하며
일원화된 공급 체계 방식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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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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