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전지훈련 유치 효과…효자종목 '태권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25 11:42

제주시의 동계전지훈련 유치가
큰 효과를 준 것으로 분석된 가운데
종목별로는 태권도가 가장 많은 인원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유치한
동계전지훈련팀은
2천 500여 팀에 3만 5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동계전지훈련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346억원으로 분석했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태권도가 670 여팀에 1만 4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야구로 60 여팀에 3천 600여명,
수영 320 여팀에 3천 400여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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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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