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어선 위판량 갈치 늘고 참조기 줄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26 10:29

지난달 제주연근해 위판량이 줄어든 반면
위판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6개 수협의 어선어업 위판량과 위판액은
1천 800톤에 2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위판량으로는 5% 줄어든 반면 위판액은 19% 증가했습니다.

특히 갈치가 448톤에 130억원으로
위판량으로 39%,
위판액으로 69% 늘어 전체적인 증가세를 주도했습니다.

반면 참조기는 30톤에 7억원으로
위판량과 위판액 모두 80% 가량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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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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