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기집행실적 전국 최하위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4.27 10:42

제주특별자치도의 조기집행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조기집행 규모는 7천 386억원으로
계획의 25%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같은 집행률은
30%에 이르는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것이며
서울시와 세종시에 이어 최하위권에 맴도는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조기집행 부진 부서에 대해서는
재정 패널티 등 불이익을 준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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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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