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뉴스가 최근 기획보도하고 있는
공유재산 문제에 대해
서귀포시가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서귀포시는
공유재산의 필지별 무단점유 실태와
불법시설물 설치, 대부 재산의 적정 사용 여부를
오는 10월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조사는 서귀포지역 내
공유재산 토지 4만 2천여 필지와
건물 600여 동,
그리고 대부된 470여 필지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서귀포시는
불법 사용한 재산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대부 재산에 대해서도
사익을 취하는 사례가 적발될 경우
계약 해지와 원상복구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