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16% 올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1월 1일 기준으로
8만 4천호에 대한 주택 공시가격은
7조 4천5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6% 증가했습니다.
제주시가 5만 3천여 호, 주택가격은 5조 2천700억 원으로
전년보다 16.8% 올랐고,
서귀포시는 3만 호에 주택가격은
2조 1천700억 원으로 13.6%가 상승했습니다.
개별주택 최고가는 13억 9천만 원을 기록한
서귀포시 서귀동 단독주택이며
최저가는 추자면 신양리 주택으로 168만 원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