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어린이날 연휴동안 24만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기간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한
24만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습니다.
이 기간 호텔과 렌터카 등 관련 업계의 예약율은
80에서 90%에 이르면서 특수가 기대됩니다.
특히 어린이날 다음날인 6일이 대체공휴일로 확정되면서
봄 제주관광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