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개발사업과
제2공항 건설에 따른 개발 기대감 등으로
서귀포시지역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한 조건의 주택이
평균 14% 상승했습니다.
개별주택을 가격별로 보면
1억 원 미만이 80%로 가장 많고
1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이 18%,
3억 원 이상이 2% 순입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 신청을 접수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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