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에 네 번째 국제학교인
미국의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JDC와 해울은 오늘(29일)
영어교육도시 내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신축공사 예정지에서
국토부와 제주도, 교육청,
학교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는
10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실내 수영장과 체육관, 극장 등을 갖추고
내년 9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68개 학급에 1천 200여 명으로 기숙학교를 운영하게 되며
유치원부터 초, 중, 고등학교까지를
미국 본교의 교육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운영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