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는 앞으로도 시청자 여러분께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송은 보다 더 선명해지고
인터넷은 더 빨라졌으며
그룹서비스를 통해
마을별 전용 방송 채널을 구축해
주민들의 대화공간은 물론 전국최초의 특화마을로
거듭나게 됩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KCTV제주방송이 개국 21주년을 맞아
시청자 여러분께 한발 짝 더 다가섭니다.
KCTV가 제공하는 방송 서비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8VSB. 즉, 디지털방송 변조방식을 통해
선명한 화질의 디지털 서비스를
여러분께 제공합니다.
별도의 셋톱박스가 없어도
선명한 화질의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방송이 선명해졌다면
인터넷은 더 빨라졌습니다.
기존 아파트 등 대단위 주거지역에만 제공되던
초고속 광 케이블이
이제는 일반 주택까지 바로 연결됩니다.
이로써 안정적이고 빠른 기가급 인터넷의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KCTV만의 FTTH 인터넷 케이블망은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형대 뉴미디어국 이사 / KCTV제주방송>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 1월부터 100% FTTH 광 기가 인터넷과 풀HD 8VSB방송을 공급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수퍼체인지-----
있습니다. 끈임없이 변화하는 IT세상에서 기능적 품질에 대한 요구와 기술적 신뢰성 향상을 보다 저 증대하겠습니다."
특히 KCTV가 제공하는 그룹서비스는
소비자에게 또 다른 혁신을 제공합니다.
그룹서비스를 이용하는 마을 등에는
전용 방송 채널이 제공됩니다.
전용 채널에서
특화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조사 등 안내 사항을
개별적 TV자막으로 실시간 송출할 수 있습니다.
마을별, 혹은 그룹별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싱크 : 정경운 / 표선면 가시리장>
"전국 유일한 마을 방송 채널과 자막 방송은 마을의 모든 소식을 모아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소통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
초고속 인터넷 망을 기반으로
다양한 방송과 통신의 융합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KCTV 제주방송.
지상파나 IPTV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로
제주형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